BBS ·························· Q/A



정아영   pm.12:35, Saturday ( 859hit )
고마워요 ^^



힘들었던 삼년을
브콜너를 들으며
남산을 오르며
보냈습니다.

그때 받았던 위로가 얼마나 큰지
지금에서야 정신차리고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내가 잘못하지 않은 일들로 인해
세상이 날 버렸을 거라는 오해로 인해
겉으로 웃으며 속울음을 삼키던 내가
덕분에 마음의 통증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까실까실 일어났던 상처가
가끔 기억나지만  
또 진통제 한알 듣고 자야죠.


07.14   향기   
이제는 그 삼년이 지나고 좀 덜 힘들게 되신 건가요?
작게나마 힘이 되었다면 저도 참 기쁘고 감사하구요, 어려운 길 지나오신 만큼 앞으로 더 단단하게 뭐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내년 이른열대야는 [2] 김지혜   
드디어 내일이예요~ [2] 김지혜   

list       


ⓒ1999-201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