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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한 여학생   am.12:42, Monday ( 1291hit )
이런말하면 혼날까요??

오랜만에 글쓰네요

7월5일 럭키7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공연이었는데... 덕원님 멘트가 많이 늘었더라구여
심야 라디오 디제이 느낌..ㅋㅋㅋㅋㅋㅋ
관객들의 거친 리액션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
향기님이 손이 오그라들어 굳어버린 포즈를 취해도
잔디님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도..
내길을 가련다 모드 ㅋㅋㅋㅋㅋㅋ

덕원님 말처럼 그날 날이 많이 더워서였을까여???
썬글라스 낀 덕원님의 모습이...
지성처럼 보였네여....연기자 지성...
더워서....겠죠?

오늘 꽃보다 할배를 보는데...
덕원님이... 이서진을 닮은것 같았어요....
오늘도 많이 더웠던거겠죠?

잔디님도 향기님도 류지님도 나날이 이뻐지시고
향기님은 언제나 제가 하고 싶은 머리를 해오셔서 눈을 못떼었다는 ㅎㅎ

정말 천번도 넘게 들었던
앵콜요청금지를 들으며 혼자 주책맞게 눈물 또르르...하고 왔네여
이건 더워서 그런거 아니에여 ㅋ

오랜만에 감성 100% 충전하고..
다녀오기 참 잘했다~한 공연이었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07.08   향기   
눈물 또르르ㅠ
후기 감사합니다. 혼내지도 않을게요 ㅋㅋㅋㅋㅋ
    
07.08   겸손한익제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바로 그런 오그라듬이었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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