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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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경근
pm.2:33, Sunday ( 3577hit )
브로콜리 너마저는 이렇게
1/10을 공연하시면서 3집에 나올거라는 신곡을 들려주시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예전에 걱정했던 일들이 점차 현실로 변해가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않습니다.
다시 볼 수 있는거겠죠?
덕원님의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리운 브로콜리너마저 [2]
박세영
보고싶어요!ㅠㅠ
피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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