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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pm.10:21, Sunday ( 1168hit )
몇 년만에 들어오네요..

제가 처음에 브너 알게된 것도 저 20살이었던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었는데..
음 뭔가, 세월이 많이 지났음을 자각하게 되네요.
저는 이제 내일이면 월요병에 걸린듯 출근길에 오르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구요.
요즘 정신없이 살다보니 공연도 못가구..
예전 한창때는  장얼, 브너, 갤럭시익스프레스, 눈코, 술탄 등등 징그럽게 홍대를 왔다갔다 했었는데
ㅋㅋㅋ
아! 저 취준생일때 새벽 두시에 했던 정선희의 오늘같음밤 덕원님 라디오도 종종 들었어요.
재밌었는데'-'b


갑자기 브너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추억이 모락모락


11.17   향기   
모락모락!
취준생 탈출하신 거 축하드려요.
시간이 지나가는 건 언제나 지나가고 나서야 알게되네요.
    

오늘 네이버 온스테이지 무대 서는거 맞으신가요ㅠㅠ? [1] broccoli   
호옹이! 연말콘이 없다니! [1] 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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