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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pm.12:41, Thursday ( 1549hit )
덕원님의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리운 브로콜리너마저


덕원님의 새앨범도 너무 좋지만

둘을 분리해서 감상해야하지만

브로콜리너마저가 그리운건 어쩔수없네요 ㅠㅠ

꼭 돌아오셔야되요 ㅠㅠ 윤덕원님도 화이팅! 브로콜리너마저도 화이팅!


10.08   문지원   
시간이 벌써 이렇게..
기다립니다 브너의 공연을!!
    
10.09   송안나   
내년엔 뵐 수 있겠죠 ? ㅠ_ㅠ
    

슬슬 유자차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ㅎㅎ [1] 피글렛   
브로콜리 너마저는 이렇게 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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