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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렛   pm.11:49, Thursday ( 779hit )
보고싶어요!ㅠㅠ

얄개들 음악을 듣다가 브로콜리너마저가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예전에 제가 썼던 글들을 다시 찾아 읽어보니 느낌이 또 색다르네요. 재밌어요ㅎㅎ 제가 이 곳에 처음 글을 남겼을 때는 중학생이었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고등학생의 신분이네요! 뭔가 수능이라는 그림자가 발끝에 닿을랑말랑 하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새롭고 또 재밌네요.ㅋㅋ 물론 중학생 때 부족했던 공부의 양을 이제와서 채우려니 좀 버겁기도 해요^_ㅠ
뭐, 이렇게 저는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새로 사귀고, 덕질도 하고ㅎㅎ 나름대로 바쁘다면 바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요새 브너 소식이 많이 뜸한 것 같아 걱정 아닌 걱정도 조금..ㅎㅎㅋㅎ더거님의 켠김에 왕까지 출연 소식은 단비같았지만 네분 모두 다 뵙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ㅠㅠ 제작년 연말공연이 제겐 마지막 공연이었던 것 같은데.. 어서 뵙고 싶어요!
어..제가 너무 참을성 없이 재촉하는 건 아닐지 조금 조심스럽긴하지만, 그냥 팬심으로 생각해주세요ㅎㅎ 아무튼 브로콜리너마저 보고싶어요 ! 쏴랑해요!♥



브로콜리 너마저는 이렇게 경근   
언제쯤 또 볼수 있을까요.... 이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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