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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하나   am.12:29, Monday ( 1256hit )
2013의 이른열대야도 끝이 났네요 ㅜㅜ

지방사는 사람으로서 부산에서 이른열대야를 마무리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28일 16회의 종지부를 찍는 막공을 다녀왔습니다!!
오즈홀 참 찾기 힘들더군요 ㅜㅜ 길치라서 그랬던 거겠죠??

덕원님의 폭풍 멘트랑 간지나는 머리스타일을 기대했었는데
평소답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마지막 이른열대야 공연이라는 점 때문에
조금은 차분하신듯 머쓱하신듯.. 그모습도 귀염귀염 하셨어요 ㅎㅎㅎ

처음 잔디언니 정말 예쁘게 하고 나오셔서 깜짝 놀랐고 ^^
향기언니는 몰두해서 연주하는 모습 완전 반할뻔 //
제일 가운데에 서 있어서 류지언니 모습이 잘 안보여서 좀 아쉬웠어요 ㅜ

어제 공연가신분 여기도 있으시려나 ㅎㅎㅎ
'미남을 위한 꿀물!' ... 완전 잘 받아주셔서 전 그 생각만 하면 광대승천...ㅋㅋㅋ
원샷하시고 털기까지 하시던 모습 영상으로 소장할려구요 ㅋㅋㅋㅋ

꾸꾸꾸, 속좁은 여학생,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졸업, 끝, 청춘열차, 춤, 앵콜요청금지, 보편적인 노래, 환절기, 변두리 소년 소녀, 이젠 안녕,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울지마, 그 모든 진짜같던 거짓말, 숨바꼭질, 열에 하나까지...

꾸꾸꾸에서 바로 속좁은 여학생으로 이어지던 도입부랑, 그.모.진.거 류지 언니 버젼
그리고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엔딩곡으로 제목은 모르는 신곡을 쨘!!!

정리하느라 바빠보이셨지만 기다렸다 싸인도 받고 용기내서 덕원님과 셀카까지... ㅎㅎ
맨 마지막에 같이 떠나시는거 보고 싶었는데 다시 들어가셔서
덕원님 편으로 손편지랑 목캔디 초콜렛 과자 넣은거 전해드렸는데
돌아가시는 길에 같이 맛있게 드셨기를 ^^

아 그리고,
부산말고 다른데서 본것 같다고 절 기억해주시던 잔디언니 왕 감동이었어요 *.*

글이 자꾸 길어지네요. 이렇게 글도 쓰고 일기도 써서 두고두고 추억해야겠어요.
좋은 공연 감사했어요♡ 푹쉬시고 지치고 아픈몸 빨리 회복하시구요!
담번에도 지방공연 함께 하길 ㅜㅜ


07.29   하나   
꾸꾸꾸 다음은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아닌가용?ㅋㅋ
덕원오빠랑 셀카찍으신 그분이시군요! 선물 들고 계시던-
옆에서 같이 기다렸었는데ㅋㅋ 괜히 반갑네요 :D 히히
    
07.29   열에하나   
사실 곡 순서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ㅋㅋㅋ 하나님이 맞으실듯 ㅋㅋㅋ
같이 기다리던 분들 거의 얼굴 기억나는데 저도 반갑네요~^^ 누구셨을까 ㅋㅋㅋ
어제 공연 ㅠㅠ 흑흑 너무 좋았어요
    
07.29   하나   
키큰 단발머리에 빨간종이봉투를 들고있었는데ㅋㅋ
저도 아직 막공의 여운에 잠겨있어요 ^.~
    
08.01   향기   
그 꿀물 전해주셨던 분이시구나 ㅎㅎㅎ
    

늦어졌습니다 만 [7] yuri   
'이른 열대야' 공연이 끝나고 난 뒤~ [5] 숭구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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