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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하는 비로 인하여 실내앵콜을 진행한, 다섯번째 이른 열대야였습니다.
느낌은 또 많이 달랐어요 저희가 느끼는 소리도 달랐고요:)
2017년 이른열대야 굿즈인 티셔츠를 커플로 입으시고 오신 향기의 부모님, 저도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고요. 아시겠지만 정말 여남소노 누구나 입으실 수 있는 저희의 티셔츠라니까요! ^^
그리고 진짜 말씀드리면... '울ㅇ마' 는 연습을 안했는데 요청하셔서 바로! ㅎㅎ
이제는 이런 식으로 앵콜을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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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열대야 기간에 아이들을 못 재우는 게 아주 조금은 신경쓰이는데 어제 밤 11:30 에 들어갔는데 아직 둘다 깨어있었다는.... @.@
민이는 머리크기만큼 어른인가 봅니다 8시간 자고 일어나서 멀쩡한 것을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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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아이들을 재우고 sns를 보고 있는데 트위터에 아직 덕원샘이 김간지씨와 라디오에서 얘기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려옵니다... 새벽 2시 넘어서 들어왔다고 ... @.@ 저 먼 옛날 얘기가 나온 것 같더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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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글을 캡쳐해서 올린 트위터에 아마 확실히 백현씨 이야기가 언급되었다는 이유로 리트윗이 950회 이상 되었더라고요.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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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서 없니 적는 것은 역시 조금 피곤해서인 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고 낮잠을 자고 체력을 회복하여 공연에 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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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속물들 커버로 케잌을 만들어주신 ㅎㄴ님 .... 폭풍감동.... 자르는 거 영상으로 찍어뒀으니 덕샘이 나중에 올려주시..겠죠..? 고마워요 하트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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