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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1:50, Friday ( 2972hit )
일전에...

뒷풀이 갈듯갈듯하다 갑자기 휑하니 가버려서 죄송해요'ㅡ';;

이번공연도 갈게요 !


최근 생각하고 있는 곡이

'당면같은 그녀' 라고 ,

잡힐듯 잡힐듯하지만 젓가락으로 집은 당면같이 미끄덩  

빠져나가는 그녀에 대한 곡인데요.

멤버들에게 매몰차게 외면 당하고 말았습니다. ㅠ_ㅠ

역시 이상한걸까요?

역시 당면 보다는 묵이나 곤약이 나은걸까요 ?  


08.18   류지   
치 당면같은그녀 잊을때도 됬잖아...
    
08.18      
하지만 앞자리 앉은 사람 목 뒤에 나 있는 사마귀 처럼 신경쓰이는걸
    
08.18   ejrj  x
제가 구상중인 곡은 [냉동고등어] 냉동고등어를 선물해서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지요.

짧은 생각이지만, '...같은' 이라던지 하는 비유를 많이 사용하는것 보다는 '...는 XX' 식으로 은유를 하는 쪽이 조금 더 그럴듯 하다는 느낌입니다.
    
08.18   ejrj  x
그리고 묵이나 곤약은 부서지잖아요. 그사람도 상처를 받았다면 묵이나 곤약도 괜찮겠네요. 당면은 좀 얄미운 느낌이군요.
    
08.18      
아 ...그렇다면 "그녀는 당면" 정도일까요 'ㅡ'

네 당면의 쏙쏙 빠져나가는 얄미움이 포인트 라고 생각했습니다.
육개장 먹다가 당면이 얄미워서 문득 생각한 노래였는데 이렇게 신경써주시다니 ㅠ_ㅠㅋㅋㅋ
    
08.18      
음 냉동고등어라면 불타오르는 청춘에 고등어는 금새 녹아버리겠네요 =_=
    
08.20   류지   
최칫풉ㅠ_ㅠ 푸후~
    

오랜만에.. [1] cali   
어제 공연 [3] 飛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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