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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승소년   pm.8:38, Saturday ( 2416hit )
어제공연

어제 '빵'에서 공연 잘 봤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로 향뮤직 사이트에서 브로콜리너마저 EP 앨범을 10초정도 째려보다가 무언가의 교감을 느끼고 구입하게 된 뒤 무척이나 행복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음악이 청승떨기 딱 좋아요^^)

어제 공연도 잘 보았습니다. 절판된줄 알았던 '꾸꾸꾸' 싱글 CD도 구할 수 있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컬 두분(계피양, 더거군)의 음색을 무척 좋아하고 있으며 브로콜리너마저의 진솔한 가사내용을 느끼는 것이 좋답니다. 그런데 어제 공연장에서는 계피양의 목소리가 약간 작게 들려서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소심한 성격탓으로 CD까지 싸들고 가서 사인을 못받은 점도 좀 아쉽군요.

앞으로도 생계유지 잘하시면서 근근히라도 음반 좀 내주세요.
부탁입니다. (앞으로도 청승떨어야 할 날들이 길어보입니다*^^*)


12.22   더거더거   
앗 감사합니다 ㅠ_ㅠ 이렇게 칭찬의 말씀을 해 주시면 몸둘바를 잘 모르겠군요 하하

채찍질은 자체적으로 잘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열심히 해 보렵니다 감사해요~
    
12.23   계피  x
혹시 씨디들고 뭔가 머뭇머뭇거리시던 안경쓰신 분? 흘
    

메리크리스마스♡♡♡♡♡♡♡ [4] sinsan   
안녕하세요... [1]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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