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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건너   home am.10:33, Wednesday ( 3476hit )
브로콜리 브로콜리♡

브로콜리 알맞게 삶아서 초고추장 찍어먹으면 참 맛있는데.

얼마전 브로콜리너마저 노래를 들어보고
결국엔 싸이에 배경음악으로 사두고 하루종일 무한반복중인
소녀(라긴 나이가 좀 많지만 그래도 우긴다) 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안녕이라는 노래를 또 샀지요

어쩜 이렇게 노래 가사들이 - _ㅠ
가사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아파져요.

계피님이 보컬분이신가요?
어쩜.노래를 이렇게 깔끔하게 부르시는지!
감탄 또 감탄

좋아요. 깔끔해요 좋아요!!!!!
*-_-*

근데 브로콜리너마저. 뜻이 뭔가요?



또 와야지..


01.31   계피  x
어응 소정소녀님 요즘 가난한데도 사주셔서 캄사합니다 ㅎ 같이 팀명의 뜻을 생각하면서 가난을 타개해 보아효. 별 뜻은 없지만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뭔가 정해놓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01.31   잔디   
그러게..게다가 대답할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듯..
계피야 우리 '캄사'하지말고 '감사'하자 푸힐.
감솨드려요~~
    
02.06   더거더거   
저희도 소녀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2.10   계피  x
근데 누가 먼저 캄사 란 말을 썼을까? 무한도전인가? 나는 언어면역력 취약
    

노래 너무 좋아서 찾아왔어요. [2]    
브로콜리 너마저 여러분~ [6] 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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