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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   am.1:01, Thursday ( 2715hit )
;ㅁ;


음악도 잘 모르고...
그렇지만 그냥 제가 꽂히는 곡이 가끔 있긴 한데요..
하루를 넘길정도로 한곡씩 들을 수 있는 경우는 참 드문데...
오늘은 정말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야근에 일폭탄에 쪄들어가던...
직장인에게 오늘 행복함과 두근거림과 설렘을 주셨어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싸이에 앨범 통째로 구매해가지구
(싸이에 앨범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줄창 듣고있어요.
아흑...

우연히 엉뚱한걸 검색하게 해준 네이X가 고맙고,
이 노래를 포스팅해둔 그 분이 너무 고맙고,
이런 노래를 들려주신거 너무 감사해요...

정말.. 몇 년만에
노래 때문에 설레었어요.
아니 설레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1.24   잔디   
저까지 설레이네요_
직장인 정말 쪄들쪄들쪄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우, [1] 심연주   
우연히 [2] 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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