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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국 요번 열대야도 못보러 갈 것 같아요.

집안 사정도 있고...기숙사비에 복학비 생각하니...ㅠㅠ
또 군대에 있을 때 무릎을 다쳐서, 그거 치료하러 다니라
먼 길 가는 것도 은근 무서워서 결국 다음 기회로 하기로 했어요.

아, 요즘 들어서 진짜 돈이 웬수란 생각이 간절히 들어요.
사실 어릴 때부터 돈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이십대 중반이 되니 더 뼈저리게 느껴지고 있네요. 그깟 숫자덩어리가 뭐라고...

그래서 가끔 로또를 사긴 하는데, 삼주 죄다 5천원이 당첨되서 그냥 접을려고요 ^^;
열심히 노예같이 일하고 공부해서, 다음 기회에 찾아 뵐게요!!

브콜 화이팅!!!사랑합니다!!


07.20   빵주   
에궁 힘내고!
그나저나 물뼈가 벌써 이십대 중반인가... 아니야 아니라고 해줘 ㅜㅜ
    

이번주 일요일 막공 표 2장 양도합니다 [1] 빵주   
공연 공연 공연 공연 공연..!!! [1] 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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