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 Q/A



정재훈   pm.2:39, Wednesday ( 1540hit )
공연 너무 잘 봤습니다 + 건의 사항

태어나서 처음 가본 콘서트인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
너무 잘 봤습니다.
청춘열차 춤은 제가 간 공연때만 한건지 지금도 진행중인건지 궁금해지네요.
다음번에도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아 건의사항은 신곡에 관한 건데요.
물론 덕원님이 많이 생각하시고 가사를 쓰시고 그룹 내에서도 토론과 논의를 거친 끝에
노래를 완성하셨을 것이라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나서 이런 생각을 하는 팬도 있었다 하는 정도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클라이막스 부분 가사가 '전화기는 말이 없네'로 기억하는데요.
신곡 들으면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말이 없네'부분이 약간
직설적(?) 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기는 울리는데' 같은 느낌의 가사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네요.
제가 1절을 들으면서 받은 느낌은 군중속의 고독 같은 외로운 감정이었거든요.
노래를 한번 들어서 가사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S. 저는 커뮤니케이션의 이해를 제일 좋아하는데
꽤 긴 콘서트에서 이 곡은 연주하지 않더라고요.
다음 콘서트 프로그램에는 한번 고려해주세요^^;
참 좋은 노랜데 이거 저만 좋아하나요? ㅎㅎ


07.18   화원   
커뮤니케이션의 이해..제 기억에 연말 공연때 들었던것 같은데..아닌가..? ;; 헤헤 저도 그노래 너무 좋아요!
    
07.20   링링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넘 좋아하는데 ㅠㅠ 이번공연에는 없군요 ㅠㅠ 아쉽.. 낼 공연가는데 너무 설레어요 ㅎㅎ
    
07.26   잔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혼자서 공연을 보고 왔더니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pizzicato   
새 앨범 잘 듣고 있습니다. [1] 새앨범너마저   

list       


ⓒ1999-201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