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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pm.4:24, Sunday ( 1491hit )
속 좁은 여학생을 들으면서.



있잖아 내가, 만약에 내가
너에게 가슴 아픈 말을 했다면
잊어줘


이 부분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슴 아픈 말을 해서 미안한데 용서해달라고 말할 수 없는게 아닐까요
잊어버리라고 말하는게 최선인 느낌

누구에게나 아픔은 상대적이고, 완벽하게 공감할수도, 사과할 수도 없는 상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했던 말들 또한 누군가에게 아픔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노리셨다면 작사하신 덕원님이 천재신거고..
노리신게 아니더라도 그런 타고난 감각을 가지신 덕원님은 ㅠㅠ 부럽네요
제가 노래를 듣고 받은 느낌조차 표현하기 힘든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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