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 축제 공연을 보고 왔었습니다.
ㅎ 경주 근처 도시에 살고 있어서..
브로콜리너마저가 온다길래.. 바로 시외버스 타고 달려 갔었죠.^^
앗 생각보다... 경주란 도시에는 아직 모던록(?) 이 알려 지지 않은 탓인지..
경주의 인구분포의 노령화와.. 보문호 축제를 올수 있는 젊은 사람들의 제한 때문인지..
늦게 갔는데도^^ 바로 앞에서.. 공연을 볼 수 있었네요.
^^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색이 너무 예뻣네요~! 음반으로 듣는것 보다 훨씬
메인 보컬과.. 각각 여성 보컬 분들 목소리가 각각의 개성이 있는 음색이.. 참 예뻣어요.
ㅠ.ㅠ 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악을 잘 모르는 저에게도...악기 셋팅이.ㅡㅡ;; 엉망 인거 같다는 느낌이.. 흑.. 이렇게 예쁜 밴드를 초청해 놓구.ㅡㅡ;
*^^* 비록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웠지만... 덕분에..따뜻하고 아름다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ㅎ 대구 공연때... 시간이 되면.. 가봐야 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