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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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잔디
am.2:08, Friday ( 2397hit )
2020 년의 우리들, 만날 수 있을까요?
한 해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러한 마음으로 살 줄은,
아니 더 심해질 줄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저는 지금 신곡 피아노 녹음을 끝내고 왔어요.
긴장이 풀어졌는지 콧물이 나오..네요.
이 시국에 아프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부디 한달여 남은 기간동안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건강하세요.
먼 훗날 이 글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그 모든 진짜 같던 안 거짓말 [1]
소윤성
2020년에 고삼 닉네임를 달고 [1]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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