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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렛   am.12:58, Thursday ( 1262hit )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브콜너의 노래를 듣다보니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겨울에 열심히 들었던 앵콜요청금지와 유자차, 그리고 환절기를 올해 다시 듣고있자니 작년에 느꼈던 따뜻한 감정이라고 말해야하나? 암튼 그런 되게 기분좋은 감정들이 새록새록 솟아올라요.  그 작년겨울에 특별한일이 있었다던가 그런건 아닌데. 정말 단순히 그냥. 좋네요.
요즘 점점 더 추워지는데 모두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항상 브콜너노래 들으시면서 기분좋게 생활하셨으면 해요~ 그럼 전 이제 사라질게요ㅋㅋ


11.16   잔디   
감사해요 추위 조심하시고요..^^
    

덕원님 씨엪 ㅎㅎㅎ [1] 열에하나   
오오 Moment으로 인한 소환. [2] 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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