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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브레드   pm.8:45, Thursday ( 1210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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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에 계속 이어지는 연주를 들으면
가사 내용처럼 미안하고 아파했던 날들이
하나 둘 생각나면서~

소리에 집중하고 싶어지는 5분여의 잠깐.
정말 열에 하나만 기억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잊혀지는게 참 그만큼 슬픈 사실이지만서도,^^

오늘은 따뜻한 겨울입니다. 고마워요 좋은 노래!


12.07   향기   
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이네요옷ㅋㅋ [3] 다칸   
잠시후, 브콜너의 Live 생중계 ♥ [5] 토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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