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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종   pm.7:15, Friday ( 1478hit )
할 말이 너무 많아



1
미루고 미루고 미루어왔던 브콜너 시디들을 샀습니다.

골든힛트쏭!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들었는데
아니 이럴수가!! 이런거면 얼마든지 얼마든지x35000 환영입니다.
참고로 속좁은 여학생 듣다가 "기타.." 하는 부분에서 녹아내렸음ㅠㅠ
그리고 맨 마지막 꾸꾸꾸! 아,, 이렇게라도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2
1/10 곡들은 곡이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다 좋네요
숨바꼭질이라는 곡 가사가 어찌나 내가 늘 하던생각이랑 같던지.(라고 말하면 좀 창피하긴 하지만ㅋㅋㅋ;;;;)
시디 앞쪽에 포스트잇을 보고 어뭐지 뗄까 싶어서 손댔다가,
아무래도 뗄 수가 없더군요, 뗄 수가 없어!!

3
잔인한 사월 와 세곡뿐이지만 엄청나네요 이거 참 물건이네
시디 왜 이렇게 얘쁘죠? 깜짝놀랬네 맑고 투명해서 시디 안들어있는줄 알고
헉 뭐지 뭐지 했다가 꺼내 들고는 폭풍감동
아 여기서 느꼈습니다 시디에도 감성을 담는구나

4
미루고 미루고 미루었던 마음 속 한마디, 향기님 천재셔요? 어떻게 하면 이런 기타가 나오지!?!!?!?!??!?!?!?!??!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요!!

5
군대에서 듣던 2집 졸업!! 불과 제대한지 일주일도 안되었지만
복귀하는 버스 안에서 듣던 파워풀한 사운드를 듣고 억 내가 알고있던 브로콜리가 맞나 싶었습니다. 근데 들으면 들을 수록 아 이건 대박물건이구나,
엘범에 담겨진 위로의 말들ㅠㅠ
울지말고 잠이들면 아침해가 날아들거야
알잖아.... 힘들때마다 이 곡을 들었습니다. 기타치면서 혼자 노래부르기도 하구요.

아이고, 하고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네


6
음 지금 이시간 쯔음에는 콘서트 준비하시느냐고 바쁘실듯 오늘 8시 콘서트니까.
저는 내일입니다. 맨 앞자리인데 매우매우 기대하고있습니다.

내일 처음으로 뵈요. 브로콜리너마저!!


12.28   김소이   
공연을 보면 더욱 빠져드실 듯.....................>_<
    
12.29   성기원   
잔인한사월 예쁘죠 *_* 오늘 즐거운 공연 되시길! (분명 즐겁겠지만!)
    
12.31   잔디   
즐겁게 보셨는지^^
    
01.01   주의종   
그럼요 ㅠㅠ 잔디님 과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재밌었어요!
    

28일 서울공연!!!!! [1] 잔인한11월   
으아! 30일 공연! [1] 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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