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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주   home pm.4:07, Thursday ( 1374hit )
모두에게 복된 새해가 되기를...

2012년의  마지막도 브너와  함께 할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포스트잇은 친구에게 선물하고 제가 쓸거 구매했는데
무식하게 그거 자체가 포스트잇인줄 모르고 상자인줄 알고 어디서 열어야 하나 계속 손톱으로 긁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나중에 알고 다시 비닐 포장해서 고이 모셔뒀어요
제 손이 부끄러웠습니다    
제 바로 뒤에 문이 있어서 몹시 추웠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했던 공연이었습니다.  
2012년 감사했어요 뭔가 제게도 설레이는 것 하나 갖게해주셔서  
30일 공연에서 누군가의 외침처럼 저도 기다릴게요~!!  


01.03   유은결   
ㅋㅋㅋㅋㅋㅋㅋ누군가가 저에요!! 같이 기다려요!! 3집!! 저는 포스트잇 아까워서 비닐도 뜯지도 못하고있어요...학 이거 아까와서 어떻게써요...ㅋㅋ
    
01.07   dor   
올해를 맞이하면서 유독 [모두에게 복된 새 해]라는 말을 많이 생각하고, 또 할 수 있다면 오랜만에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나 봐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같은 문구룰 보게되네요^^

작년엔 결국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의 짧은 공연이 브콜을 본 전부였지만... 올해는 더 자주 보고싶어요!
    
01.08   조문주   
아- 그분이셨군요 괜히 반갑네요.. / 제가 김연수 작가님 열혈독자라서요~
    

예스24에서 책사다가 본 1/10 감상평 [1] 전태환   
즐거웠어요. [3] 갈릭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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