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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빈 Imbean   pm.10:39, Tuesday ( 152hit )
세상에!!!!!

드디어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네요ㅠㅠ
감격의 순간...!
3번째 EP인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를 위해 홈페이지 정리 하시다가 절 발견하신 걸까요?
어찌 되었든 받아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D

브로콜리너마저의 노래를 스치듯 몇 번 듣다가, 지난 아카이브-K 프로그램에서 앵콜요청금지를 듣고 지금까지 브로콜리너마저에 푹 빠진 고3이에요.
잠들어버린 게시판을 깨우고자 이렇게 찾아 왔는데, 드디어 깨울 수 있게 되었군요.
이번에 EP가 나왔죠! <어떻게든 뭐라도>, <라면 너라면 괜찮아> 등등이 담긴 EP인데, 전
<라면 너라면 괜찮아>가 제일 좋더라구요. 이 노래를 제 가장 친한 친구랑 같이 듣고 친구 애칭을 라면으로 정했답니다 ㅎㅎ. (참고로 전 김치가 됐어요 ㅇㅁㅇ)

사실 할 말이 많지는 않아요. 그냥 '어떻게든 뭐라도' 글을 써 올리고 싶었던거였어요.
고3 끝나고 성인이 되면 우리 덕원님, 잔디님, 류지님 지갑 사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ㅎㅎ.

아, 전 이번주 목요일에 백신을 처음 맞아요! 얼른 다른 나이대 분들도 백신을 잘 맞고 (배 위에 있다고 못 맞는 일은 없어야겠죠?) 최소한 코로나 19로 사망하시는 분이 없어지면 좋겠네요.

너무 두서 없이 말했죠? 사실 읽으러 올 사람이 있을지도 미지순데 잘 쓸 필요는 없을테니 막 썼어요. 그럼, 나중에 생각나면 또 올게요. 안녕 :)


08.24   잔디   
안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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