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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성   home pm.8:25, Wednesday ( 154hit )
이천이십년 반

올해도 어느새 절반을 지나왔어요.

새해 다짐 뭐였더라...

나머지 반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부단히 다투어야 하겠지만

다들 알죠. 우린 앞으로도 잘 극복할 거란 걸.


이번 달엔 이른 열대야 공연도 있는데 아쉽게 전 못 가게 됐어요. 윽.

정말 색다른 연출과 기념품 많이 준비하신 것 같은데 못 누리고 으윽.

그래도 격리 기간의 우리들과 좀 더 이른 열대야로 라이브 공연 가득 즐겼었으니 그걸로라도 다행스러워요.

(라고 애써 위안을)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도 모두 재밌는 일 기쁜 일 많이 발견하셨음 좋겠어요. 분명 있고요.

또 들를게요^.^ 뿅!


07.08   잔디   
담에 꼭 보아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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