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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종   pm.1:01, Sunday ( 269hit )
처음 글써봐요..!!

작년 연말 공연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보고나서 후기쓰려고 했었는데

바보같이 글쓰기 버튼을 못찾아 그냥 지나친...

간만에 들어와서 보는데 갑자기 글쓰기 버튼이 눈에 들어와서(?)

글이나 남겨봅니다.. ㅎㅎ

(제가 원래 물건도 바로 옆에 두고 못찾는 타입이에요 ㅠㅠ)

제게는 개인적으로 못가서 너무 아쉬운 이른열대야..를 마치고

멤버분들은 다들 재충전 및 새 앨범작업에 한창이신거 같네요 ㅎㅎ

저는 다른 sns는 안하고 페이스북만 조금 해서 멤버분들 포스팅을 보는데

요새 좀 뜸해서(네 향기님, 저는 향기님꺼 위주로 봅니다><)

그래서 결국 다른 sns도 눈팅을 시작했어요...ㅋㅋㅋ

인스타나 트위터는 로그인 없이도 다 볼수 있더라고요!

향기님 인스타에 올리신 2009년에 우리들 기타솔로 너무 멋있어요 ㅠㅠ

약간 멍한표정으로, 입 살짝 벌리고 머리를 사뿐사뿐 흔들어주시며

기타솔로를 즐기는 중간중간 웃음도 지어주시는 그 모습은...

분명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을 하시는 표정!ㅋㅋ

평소에 자신이 너무 락킹하지 않다고 하시는 향기님이지만

그날 영상은 그야말로 락커 그 자체였어요!!

인스타에 달지못한 댓글을 여기다 대신 달고있네요 ㅋㅋ

저는 방학동안 언젠간 해야만 할 과제하나를 처치하고

여름의 마지막을 불태우러 내일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갑니다!

(다만 여행지는 지금 겨울이라는...)

약 5주간, 살면서 가장 긴 여행을 하러가는데

무사히 다녀와서 또 글남길게요!

음 뭔가 쓰고나니 향기님한테 보내는 러브레터가 된 기분이네요

그런의미에서 마무리는

향기님 사.... 사탕합니다



홈페이지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경근   
7/2 이른 열대야 늦은 후기 [1] 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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